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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day log/한글로 쓰여진'에 해당되는 글 3건
2007/12/12 16:23
한바탕 크게 울고 싶은데...
눈물이 목까지만 차오르고, 나오지가 않는다.

또 똑같은 잘못을 반복하고 있는 나를 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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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샤 | 2008/01/05 04:4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난.. 네글을 보면서 울고 싶어졌다...;;

똑같은 잘못을 몇번이고 반복하고 있는 나를 보며..
잘못이란 것을 알면서도 또 하게 될것을 알고 있기에.

무난히 넘어가는 줄 알았던 12월 말에..또 한번...
그래도, 살아있으니까.
group moongarden / calm | 2008/01/06 22:3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음.. 형 새로 바뀐 전화번호 ㅡoㅡ...
| 2008/01/20 18:3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 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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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2/01 22:42
쏟아지는 과제들을 보고 있자니...

"님하 매너;;"

소리가 나올 것만 같다 -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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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11/14 23:19
약간 힘든 일이 있었다. 일이라기 보다는 상황이랄까.

나이가 들면서, 확실하게 변했다고 생각되는 부분 중의 하나가...
예전이라면, 당장 오늘, 내일을 걱정하며 전전긍긍했을 일들이
이제는 그 일이 비교적 긴 시간 이후에는
어떻게 받아들여질, 혹은 어떻게 느껴질지를 생각해보며 약간은 관조할 수 있게 되었다.

양은냄비에서 3중 코팅 냄비 정도가 된 기분?
더 나이가 들면 뚝배기가 되는건가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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