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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대가 던지는 사랑의 그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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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8/10/22 04:52 | EDIT/DEL | REPLY
친구여-
승희의 예언대로 되었다네-_-
개뽀록 작렬;
부재중 전화와있던데 혹시 너인감?
group moongarden / calm | 2008/10/22 08:01 | EDIT/DEL
오 축하! +_+
+ 나도 사시나 볼까 ㅋㅋ
사시 그까지거 별거 아니네 -_-; 1년만 하면 되는구나 ㅋㅋㅋ
shim | 2008/08/16 16:16 | EDIT/DEL | REPLY
그대가 던지는 사랑의....그물?;;;;; 뭐셔?

머 여튼... 아 이거 너무 복잡해;
그래도 게스트북은 찾았소만;

이런것도 만들었네 ㅋㅋ 메신저에 떠있길래 한번와봤다!
즐~~~
group moongarden / calm | 2008/08/16 17:30 | EDIT/DEL
헐 누군가 했더니, 이제 새색시가 되는 분 이난기 ㅎㅎ
음 근데 이거 복잡해 --?
고시생 | 2008/07/18 17:29 | EDIT/DEL | REPLY
어렵다 어려워
정말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펭귄 나는것만 보고간다 ㅎㅎ
다시 무한궤도로 들어서니 갑갑하군아 ㅡ,.ㅡ
그래도 아직은 "절박함"과 "갈증"이 아직은 남아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다.
너도 수고ㅡ 항상 자신을 갈고닦길ㅋ
group moongarden / calm | 2008/07/19 10:22 | EDIT/DEL
음... 주변에 고시생이 좀 많아서 -_-;
이렇게만 쓰면 누군지 알 수가;;
| 2008/07/28 16:59 | EDIT/DEL
비밀댓글 입니다
빵양 | 2007/12/26 01:51 | EDIT/DEL | REPLY
이봐.. 모두 독일어면.. 어쩌라는 것이냐 =_=;;;
group moongarden / calm | 2007/12/26 01:57 | EDIT/DEL
1. 독일어 공부를 한다.
2. 사진만 감상한다. ㅎㅎ (그나저나 사진이 별로 없;)
Lisa | 2007/09/02 22:06 | EDIT/DEL | REPLY
Hey^^ eine wirklich schöne Seite hast du dir da aufgebaut und es ist auch sehr interessant zu Lesen was du anderen mitzuteilen hast.
Du hast auf jedenfall geschmack^^

Gruß Lisa
클샤 | 2007/05/20 19:19 | EDIT/DEL | REPLY
아아. 올만이네. ^^
잘 지내고 있지?
네 블로그가 맞는지 아닌지 확신을 못했는데 맞는것 같군. ^^;

매일 매일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정말 빠른 것 같다.
니 얼굴도 가물가물하고, 언제 통화했었는지도 흐릿하고..
..이건 내 기억력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..;
물론 그러면서도 아직 시간 아까운줄 모르는 것도 여전하고.. -_-;

걍 올만에 센티해져서 몇 마디 늘어놔봤다. ^^;
다른 건 잘 하고 있을테고, 건강하길 기도하마.
Auf Wiedersehen!
group moongarden / calm | 2007/05/20 20:37 | EDIT/DEL
생각해보니, 주소도 안 알려드린 것 같은데 잘 찾아오셨군요.
(뭐 워낙 유니크한 ID긴 하지만; )

열심히 공부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왜 또 센티해지고 그러십니까 ^^;
저도 오늘 꼽아보니 독일온지 무려 꽉 채워서 8개월이나 되었더군요 후 -_-

일단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나올 시험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고,
확신이 안 서기 때문에 다른 시험들도 신청하고 준비하고 있는 중이지요.

좋은 결과가 나오면 또 한 번 전화드리겠습니다.
형도 열심히 공부하고 계세요 :)

(그런데 형 나 형한테 전화한게 한 달도 안된 걸로 기억 -_-...)
아트걸 | 2007/04/25 14:57 | EDIT/DEL | REPLY
지원언니가 궁금한 것 있으면 블로그 안부게시판에 글 남겨달라네~ 내 이글루 덧글에 남긴 도메인이야~
근데 두 도시가 가까운 것 같지는 않구먼...^^; 쨌든 멋진 선배니깐 도움 많이 받기를~

음...그리고...해당 글에 덧글이 못 붙어서 코멘트를 좀 하자면....
남자들도 결혼하면 그렇게 되기 십상이야. 피차일반임. 해보기 전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인 듯.
나 같은 경우는 남편이 비교적 개방적인 덕을 보아서 연락 유지는 제법 잘 하고 있지만, 아무래도 오프라인에서 만나긴 참 힘들어. 솔직히 동성 친구들과도 오프에서 만나는 게 얼마나 힘든데.. 나도 나지만 그들이 바빠서..싱글이 더 바쁜 것 같아..-_-;

물론 너의 경우처럼 아예 사전연락 없이 수신거부 등의 취급(?)을 당하면 속은 좀 상할 수도 있겠다만...예전에 썸씽이 있었던 탓이라고 이해하는 게 마음이 편해지는 방법일 것 같다. :)
장jw | 2007/03/25 17:20 | EDIT/DEL | REPLY
뭔가 풍성한 볼거리를 달라.
생일날에 짬내서 왔는데 허전해 허전해-
group moongarden / calm | 2007/03/25 17:36 | EDIT/DEL
글마다 다 읽은 다음에 그런 소리를 해랏.
keisan | 2007/01/31 02:41 | EDIT/DEL | REPLY
다시 여기로 이사했냐?
유영 | 2007/01/21 15:19 | EDIT/DEL | REPLY
이봐. 주소 알려줘서 왔더니 너무 썰렁하잖아.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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